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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추린뉴스

1월15일 금요일 간추린뉴스 헤드라인뉴스

by ○★☆ 2021. 1. 15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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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월15일 금요일 간추린뉴스 헤드라인뉴스

■벌써 사면 두고 갑론을박 여 "신중하게" 야 "빨리해야"
■청와대 "다시는 이런 일 없어야… 사면 언급 부적절"
■국민의힘서 쏟아진 박근혜 사면 … 당 공식논평엔 빠져
■[유럽증시] 미국 바이든 부양책  발표 앞두고 일제히 상승

■'이번엔 브라질 변이'…영국, 남미발 입국 금지키로
■"프랑스 정부, 기후변화 대응 안일"  NGO 제기한 소송 심리 개시
■세계기상기구 "2020년,  가장 더운 3개년 중 한 해"
■스웨덴 코로나19 누적 사망자 1만명 넘어서
■코로나19 국내 현황 확진 70,728 (+524)
격리해제 55,772(+1,136)사망 1,195(+10)
■4년여 끌어온 박근혜 국정농단 사건 '징역 20년' 마침표
■박근혜 재상고심서 '직권남용' 무죄…"증거 부족"
■'국정농단·특활비' 박근혜 징역 20년·벌금 180억원 확정
■북한, 14일 저녁 당대회 열병식 개최한 듯…군 "예의주시 중"
■국방부 "북한 당대회서 발표한 군비증강계획 분석중"
■"북한 당대회 경제목표 수세적…힘겨운 '버티기' 돌입"

■오후 9시까지 전국서 440명 확진 15일 신규 확진자 500명 안팎
■코로나19 후유증으로 3개월 뒤 탈모…폐 딱딱해지는 섬유화도
■BTJ열방센터 집단감염 확산 713명 확진…"아직 1천330명 미검사"
■당국 "3단계 상향 없이 확진자 감소… 5인모임 금지가 특히 효과"
■거리두기·5인이상 모임금지 연장될 듯… "풀기 어려울 수 있어"
■당정, 영업금지 완화 공감대… "부분 허용하되 책임성 강화"
■갤럭시S21, 새로워진 디자인에 모바일 혁신 담았다
■노이즈캔슬링·통화품질 강화한 갤럭시 버즈 프로 나왔다
■문대통령 "미래지향적 한일관계 조기복원 필요"
■"위안부 판결, 국제법 위반" 큰소리친 일본…ICJ제소는 머뭇
■트럼프, 임기 7일 남기고 하원서 또 탄핵…상원서 최종 판가름
■공화당 균열 어디까지·역풍 우려는… 트럼프 탄핵 관전포인트


■트럼프, 하원탄핵 직후 '의회폭동' 재차 비난…탄핵 언급은 없어
■"간보지마" vs "입조심해"… 파열음 내는 야권 단일화 논의
■나경원, 39년된 아파트 돌아보고 "재건축 심의 원스톱으로"
■민주 "국힘, 투기꾼 정당 본색"… 부동산공약 맹비난
■연일 견제구…이낙연·이재명·정세균, '3인 3색' 현안 논란
■이낙연 밀리고 정세균은 안뜨고…초조해지는 與
■'동료 성폭행' 前서울시 직원 징역 3년6개월…법정구속
■'박원순 성추행' 고소인 모친 "딸 숨 쉬는지 확인"
■법원 "박원순 성추행으로 피해자 정신적 고통 받아"
■오름폭 키우는 서울 아파트값… 재건축 기대에 강남권 상승폭 커
■경실련 "월급 꼬박 모아도 서울 25평 아파트 사는데 36년"


■새해부터 지방 1억원 이하 주택 틈새 투기 '기승'
■"정인이 양부도 살인죄 적용해야"…靑 국민청원 20만 넘어
■박범계, 고교강연서 정의 설명하며 성매매 예시
■박범계, 로펌 출자 논란에 "지분 처분하고 탈퇴"
■당국, 셀트리온 항체치료제 3상 허가전 고령-고위험 환자에 투약
■삼성전자 투자해 천만원 번 전업주부도 연말정산 인적공제 가능
■이란 법무차관 "선박나포는 기술적 문제…사법부가 다룰 것"
■수원지검 '김학의 출국금지 사건' 수사에 검사 5명 투입
■이낙연, 이익공유제 현장탐방… "죽을 지경" 아우성
■월성원전 고인 물에 삼중수소 검출 이유 "공기 중 유입 가능성"
■코스피 3,000 시대… "저금리 못이겨 돈 증시로 유입"
■올해 전기차 10.1만대 보급… 국도 45%에 지능형교통체계 구축
■상반기 의사 실기시험에 2천744명 접수…"미응시자 대부분 접수"
■'1인당 100만원' 특고·프리랜서 3차 지원금 22일부터 신청
■제주 카지노 용의자 145억 절차밟고 유유히 빼갔다
■"동해 표기 고지도에 눈이 번쩍"… 아세안 韓대표부 5점 매입
■홍성·안성 가금농장서 고병원성 AI 확진…61∼62번째
■프란치스코 교황·베네딕토 16세 나란히 코로나19 백신 접종
■미 신규 실업수당, 다시 100만건 육박…작년 8월 이후 최다
■유럽, 코로나19 확산·변이 우려에 봉쇄 강화·재도입
■'코로나 책임' 밝혀질까… WHO 전문가팀 마침내 우한 도착
■아동학대 신고 검토도 않고 수사종결한 경찰…"다른 건과 착각"
■카카오맵 일부 이용자 신상 노출… 카카오 "보완하겠다"
■'입주민 갑질' 피해 아파트 경비노동자 첫 산재 인정
■코스피 1.64p 오른 3149.93
■코스닥 1.16p 오른 980.29
■원·달러 환율미국 USD 1달러($)1096 원
■원·엔 환율일본 JPY 100엔(¥)1053.9 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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